SK 와이번스

인천

SK 와이번스 경기일정

4회 우승

팀기록

순위
1
게임수
71
승리
47
패배
23
승률
0.671
게임차
0
최근
7승0무3패
연속
3승

팀소개

창단 2000년 3월 31일

연고지 인천광역시

홈구장 인천 SK 행복드림구장

구단주 최창원

구단장 손차훈

감독 염경엽

한국시리즈 우승 4회 (2007, 2008, 2010, 2018)

패넌트레이스 우승 3회 (2007, 2008, 2010)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마스코트 아테나, 와울

감독소개

이름 염경엽

생일 1968-03-01

배번 85

출신교 광주서석초 - 충장중 - 광주제일고 - 고려대

 염경엽 감독의 경력은 매우 흥미롭다. 아마추어 시절 크게 촉망받는 타자였음에도 정작 프로에 입성해서는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2013시즌을 앞두고 히어로즈의 감독으로 임명되었을 때는 부정적인 전망이 앞섰으나 예상을 깨고 매우 뛰어난 전술과 전략을 구사하며 '염갈량'이라는 이명을 얻었다. 항상 기대를 깨는 행보를 보여주었다는 얘기다.

  이는 2016시즌 포스트시즌 탈락 직후에도 마찬가지였다. SK 감독 내정설이 돌았으나 정작 염경엽 감독의 거취는 감독이 아닌 단장이었다. 그렇게 SK 와이번스의 단장으로 취임한지 2년 차, 염경엽 감독은 트레이 힐만 당시 SK 감독을 도와 SK의 리빌딩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왕조 시절 이후 첫 우승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트레이 힐만 감독의 재계약 거부로 인하여 SK의 감독 자리가 오리무중에 빠지자 염경엽 감독은 현장 복귀를 선언, SK 와이번스의 제 7대 감독의 자리에 오른다.

  염경엽 감독은 선수 육성에 일가견이 있으며, 경기를 지휘하는 전술과 긴 시즌을 내다보는 전략 모두 출중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의 치세 동안 넥센 히어로즈는 4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에 성공했으며 2명의 메이저리거를 배출했다. 특히 2014시즌 스몰마켓이라는 치명적인 약점을 안고도 뛰어난 육성의 힘과 혜안있는 트레이드, 놀라운 전략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것은 대단한 성과였다. 당시 히어로즈에는 믿을만한 토종 선발이 전무했음에도 불구하고 염경엽 감독은 3선발 로테이션과 불펜 야구라는 과감한 전술을 선택, 당대 최고의 전력을 자랑하던 전성기의 삼성 왕조를 궁지에 몰았던 바 있다.

  스몰마켓이자 사실상 제로베이스였던 당시 히어로즈와 달리 SK 와이번스는 대어급 내부 FA를 단속할 수 있는 확실한 재력을 갖췄으며, 전년도 우승팀으로 리그 최상의 전력을 자랑하는 팀이다. 우선 리그 최고의 토종 에이스 김광현이 존재하며, 2014시즌 박병호 강정호에 버금가는 클린업 트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염경엽 감독 특유의 지략과 혜안이 더해진다면 SK 와이번스는 왕조 시절에 버금가는 전력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명장 '염갈량'의 귀환. 물론 2013시즌 한국 시리즈 10회 우승에 빛나는 김응룡 감독이나 2015시즌 '야신' 김성근 감독이 한화로 복귀했을 때보다는 언론이나 여론의 반응이 그리 크지 않다. 그러나 당시 김응룡 감독과 김성근 감독이 고령으로 인해 판단력과 전략 등 모든 면에서 전성기가 지난 상태였던 반면 염경엽 감독은 아직 한창 전성기를 구가할 시점이라는 점, 그리고 당시 리그 최하위였던 한화의 전력과 전년도 우승팀 SK의 전력 차이를 감안하면 리그에 미칠 실질적 영향력은 비교가 되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시즌 프리뷰

 'KIA의 수성이냐, 두산의 탈환이냐'를 놓고 의견이 분분했던 2018시즌 한국프로야구의 결말은 뜻밖에도 SK 와이번스의 우승이었다. 김광현 - 켈리 - 산체스 - 박종훈 - 문승원 등으로 이어지는 탄탄한 선발진과 리그 최강 수준의 중심타선, 거기에 적절한 힐만 감독의 지략이 더해지며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를 꺾고 8년만의 왕좌 탈환에 성공한 것이다. 전년도 우승팀으로서 2019시즌 또한 당연히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여야 할 터인 SK 와이번스. 그러나 현실이 녹록치만은 않다.

  지난 4년간 무려 729.2이닝을 소화해낸 외인 에이스 켈리가 이탈했고, 대신 미지수에 가까운 영건 브록 다익손을 영입했다. 손익을 따지면 손해가 매우 크다. 켈리는 믿을 수 있는 확실한 에이스였다. 비록 2018시즌에는 지난 3년간 많은 이닝을 던진 여파로 다소 부진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스트시즌을 포함하여 177.1이닝을 소화하며 팀에게 19승을 안기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것이 바로 켈리다. 그러나 다익손은 모든 것이 미지수다. 좋게 이야기하면 잘 풀리면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외인 투수고, 나쁘게 이야기하면 당장 리그 정상급 활약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투수인 것이다.

  켈리 대신 외인 에이스 역할을 해주어야할 산체스 역시 전망이 밝지만은 못하다. 2018시즌 전반기와 후반기에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산체스다. 전반기에는 18경기에 출장하여 105.1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7승 3패 1홀드 3.42의 평균자책점으로 기대했던 괴물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산체스였지만, 후반기에는 구위가 완전히 무너지며 단 40이닝만을 소화하는 동안 8.78의 평균자책점으로 최악의 활약을 보였던 바 있다. 비록 오랫동안 풀타임을 뛴 적이 없다는 핸디캡이 있었던 산체스지만 올 시즌 역시 그런 모습을 반복하지 않으리란 법은 없다.

  지난 시즌 약점으로 꼽혔던 불펜 또한 이렇다 할 보강은 없었다. 지난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좌완 계투 김태훈이 마무리를 맡을 것으로 예측되지만 이럴 경우 확실한 믿을맨의 자리가 공석이 된다. 그리고 김태훈이 갑작스런 마무리 보직에 제대로 자리잡으리란 보장도 없다. 결국 힐만 감독의 재임기 2년 내내 그랬듯 SK의 가장 큰 약점은 불펜 쪽에서 나타날 공산이 크다. 지난 시즌보다 훨씬 더 물음표가 많아진 선발과 여전히 구멍이 숭숭 뚫린 불펜. SK를 압도적인 1강으로 꼽기에는 다소 부족해보이는 이유다.

  물론 전력 상승의 기대 요소도 적지 않다. 먼저 건강해진 토종 에이스 김광현이 가세한다. 지난 시즌 김광현은 토미존 수술의 여파로 인해 긴 이닝 소화를 기피했던 바 있다. 그러나 올 시즌부터는 본격적으로 토종 에이스의 위상을 보여줄 전망이다. 거기에 '염갈량'으로 불렸던 한국프로야구 굴지의 명장 염경엽이 감독으로 복귀한다는 점 역시 호재다. 염경엽 감독은 팀의 전력 육성과 현장에서의 전략 전술 전개 모든 면에 있어 최고 수준으로 꼽히는 불세출의 명장이다. 넥센 시절 손혁 코치와 함께 합을 맞춰 강력한 불펜진을 길러내며 한국시리즈 준우승의 위업을 거둔 바 있다. 올 시즌 SK가 당시 넥센 못지 않은 위력적인 불펜진을 이룩한다는 가정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또 박병호와 강정호라는 두명의 전현직 메이저리거를 길러낸 염경엽 감독이다. 강승호, 최항 등의 최상급 유망주들이 잠재력을 터뜨린다는 장밋빛 전망도 가능하다. 유망주에 가까운 다익손 또한 염경엽 감독의 매직과 함께라면 '제 2의 니퍼트'가 되지 못한다는 법도 없다. 이렇게 된다면 SK 와이번스는 2019시즌 우승은 물론이고 김성근 감독 시절 이후 제 2의 왕조 건설까지 노려볼만 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이 모든 것이 가정이라는 점이다. 작금의 SK 와이번스는 압도적인 1강으로 꼽기에는 확실한 전력이 부족하다. 과연 올 시즌 SK 와이번스는 미지수가 상수로 바뀌는 마법을 보여줄 수 있을까. 염갈량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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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포지션

고종욱
노수광
한동민
최정
나주환
강승호
최항
로맥
김광현
산체스
다익손
박종훈
문승원
하재훈
강지광
이재원
김강민
신재웅
김태훈
윤희상
박정배
정영일

경기일정

3월23일(토) 14:00 KT 4:7 SK 문학

3월24일(일) 14:00 KT 3:6 SK 문학

3월26일(화) 18:30 LG 6:3 SK 문학

3월27일(수) 18:30 LG 1:2 SK 문학

3월28일(목) 18:30 LG 1:3 SK 문학

3월29일(금) 18:30 SK 5:2 키움 고척

3월30일(토) 17:00 SK 1:3 키움 고척

3월31일(일) 14:00 SK 8:7 키움 고척

4월2일(화) 18:30 롯데 5:0 SK 문학

4월3일(수) 18:30 롯데 3:1 SK 문학

4월4일(목) 18:30 롯데 6:7 SK 문학

4월5일(금) 18:30 삼성 0:3 SK 문학

4월6일(토) 17:00 삼성 1:2 SK 문학

4월7일(일) 14:00 삼성 2:3 SK 문학

4월9일(화) 18:30 SK : 한화 대전

4월10일(수) 18:30 SK 8:3 한화 대전

4월11일(목) 18:30 SK 5:1 한화 대전

4월12일(금) 18:30 기아 4:4 SK 문학

4월13일(토) 17:00 기아 5:7 SK 문학

4월14일(일) 14:00 기아 4:2 SK 문학

4월16일(화) 18:30 SK 3:8 두산 잠실

4월17일(수) 18:30 SK 3:12 두산 잠실

4월18일(목) 18:30 SK 4:3 두산 잠실

4월19일(금) 18:30 NC 14:11 SK 문학

4월20일(토) 17:00 NC 4:10 SK 문학

4월21일(일) 14:00 NC 1:4 SK 문학

4월23일(화) 18:30 SK 2:9 삼성 대구

4월24일(수) 18:30 SK 8:5 삼성 대구

4월25일(목) 18:30 SK : 삼성 대구

4월26일(금) 18:30 SK 2:0 KT 수원

4월27일(토) 17:00 SK 2:1 KT 수원

4월28일(일) 14:00 SK 2:1 KT 수원

4월30일(화) 18:30 키움 15:5 SK 문학

5월1일(수) 18:30 키움 0:2 SK 문학

5월2일(목) 18:30 키움 10:8 SK 문학

5월3일(금) 18:30 SK 11:7 롯데 사직

5월4일(토) 17:00 SK 10:4 롯데 사직

5월5일(일) 14:00 SK 4:3 롯데 사직

5월7일(화) 18:30 한화 2:11 SK 문학

5월8일(수) 18:30 한화 2:17 SK 문학

5월9일(목) 18:30 한화 6:1 SK 문학

5월10일(금) 18:30 SK 4:1 기아 광주

5월11일(토) 17:00 SK 10:3 기아 광주

5월12일(일) 14:00 SK 4:3 기아 광주

5월14일(화) 18:30 SK 2:8 NC 창원

5월15일(수) 18:30 SK 7:3 NC 창원

5월16일(목) 18:30 SK 2:5 NC 창원

5월17일(금) 18:30 두산 3:1 SK 문학

5월18일(토) 17:00 두산 10:5 SK 문학

5월19일(일) 14:00 두산 : SK 문학

5월21일(화) 18:30 SK 4:2 LG 잠실

5월22일(수) 18:30 SK 2:0 LG 잠실

5월23일(목) 18:30 SK 1:2 LG 잠실

5월24일(금) 18:30 SK 4:2 NC 창원

5월25일(토) 17:00 SK 7:10 NC 창원

5월26일(일) 14:00 SK 2:1 NC 창원

5월28일(화) 18:30 KT 0:1 SK 문학

5월29일(수) 18:30 KT 8:6 SK 문학

5월30일(목) 18:30 KT 1:2 SK 문학

5월31일(금) 18:30 한화 : SK 문학

6월1일(토) 17:00 한화 : SK 문학

6월2일(일) 17:00 한화 : SK 문학

6월4일(화) 18:30 SK : 키움 고척

6월5일(수) 18:30 SK : 키움 고척

6월6일(목) 17:00 SK : 키움 고척

6월7일(금) 18:30 삼성 : SK 문학

6월8일(토) 17:00 삼성 : SK 문학

6월9일(일) 17:00 삼성 : SK 문학

6월11일(화) 18:30 SK : KT 수원

6월12일(수) 18:30 SK : KT 수원

6월13일(목) 18:30 SK : KT 수원

6월14일(금) 18:30 NC : SK 문학

6월15일(토) 17:00 NC : SK 문학

6월16일(일) 17:00 NC : SK 문학

6월18일(화) 18:30 SK : 기아 광주

6월19일(수) 18:30 SK : 기아 광주

6월20일(목) 18:30 SK : 기아 광주

6월21일(금) 18:30 두산 : SK 문학

6월22일(토) 17:00 두산 : SK 문학

6월23일(일) 17:00 두산 : SK 문학

6월25일(화) 18:30 SK : LG 잠실

6월26일(수) 18:30 SK : LG 잠실

6월27일(목) 18:30 SK : LG 잠실

6월28일(금) 18:30 SK : 삼성 대구

6월29일(토) 17:00 SK : 삼성 대구

6월30일(일) 17:00 SK : 삼성 대구

7월2일(화) 18:30 롯데 : SK 문학

7월3일(수) 18:30 롯데 : SK 문학

7월4일(목) 18:30 롯데 : SK 문학

7월5일(금) 18:30 SK : 두산 잠실

7월6일(토) 18:00 SK : 두산 잠실

7월7일(일) 18:00 SK : 두산 잠실

7월9일(화) 18:30 SK : 한화 대전

7월10일(수) 18:30 SK : 한화 대전

7월11일(목) 18:30 SK : 한화 대전

7월12일(금) 18:30 키움 : SK 문학

7월13일(토) 18:00 키움 : SK 문학

7월14일(일) 18:00 키움 : SK 문학

7월16일(화) 18:30 LG : SK 문학

7월17일(수) 18:30 LG : SK 문학

7월18일(목) 18:30 LG : SK 문학

7월26일(금) 18:30 SK : 롯데 사직

7월27일(토) 18:00 SK : 롯데 사직

7월28일(일) 18:00 SK : 롯데 사직

7월30일(화) 18:30 기아 : SK 문학

7월31일(수) 18:30 기아 : SK 문학

8월1일(목) 18:30 기아 : SK 문학

8월3일(토) 18:00 SK : 한화 대전

8월4일(일) 18:00 SK : 한화 대전

8월6일(화) 18:30 KT : SK 문학

8월7일(수) 18:30 KT : SK 문학

8월8일(목) 18:30 SK : 키움 고척

8월9일(금) 18:30 SK : 키움 고척

8월10일(토) 18:00 SK : LG 잠실

8월11일(일) 18:00 SK : LG 잠실

8월13일(화) 18:30 삼성 : SK 문학

8월14일(수) 18:30 삼성 : SK 문학

8월15일(목) 18:00 SK : 기아 광주

8월16일(금) 18:30 SK : 기아 광주

8월17일(토) 18:00 SK : NC 창원

8월18일(일) 18:00 SK : NC 창원

8월20일(화) 18:30 롯데 : SK 문학

8월21일(수) 18:30 롯데 : SK 문학

8월22일(목) 18:30 한화 : SK 문학

8월23일(금) 18:30 한화 : SK 문학

8월24일(토) 18:00 기아 : SK 문학

8월25일(일) 18:00 기아 : SK 문학

8월27일(화) 18:30 SK : 두산 잠실

8월28일(수) 18:30 SK : 두산 잠실

8월29일(목) 18:30 SK : 삼성 대구

8월30일(금) 18:30 SK : 삼성 대구

8월31일(토) 18:00 LG : SK 문학

9월1일(일) 14:00 LG : SK 문학

9월3일(화) 18:30 NC : SK 문학

9월4일(수) 18:30 NC : SK 문학

9월5일(목) 18:30 두산 : SK 문학

9월6일(금) 18:30 두산 : SK 문학

9월7일(토) 17:00 SK : KT 수원

9월8일(일) 14:00 SK : KT 수원

9월10일(화) 18:30 키움 : SK 문학

9월11일(수) 18:30 키움 : SK 문학

9월12일(목) 17:00 SK : 롯데 사직

9월13일(금) 14:00 SK : 롯데 사직